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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건축가상 2014 수상 건축가와의 대화

2014-젊은건축가상

 

 

 

 

 

 

 

 

 

 

 

 

 

 

 

 

 

젊은건축가상 2014 수상 건축가와의 대화

제7회 젊은 건축가상 2014의 전시, 건축가와의 대화, 출판기념회가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에서는 12월 17일 수요일 저녁 라운드어바웃에서 건축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진건축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마련한 젊은 건축가상(문광부 주최) 연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올해 수상자로는 OBBA 건축사사무소 공동대표 곽상준·이소정, 노션 아키텍처 공동대표 김민석·박현진, 건축사사무소 숨비대표 김수영 건축가가 선정되었습니다.

1. 출판기념회
일시 2014.12.12.금 18:00~20:00
장소 La Bar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1-1번지 1층 왼쪽 스탠딩 바)

2. 서울전시
전시기간 2014.12.12.금 ~ 18.목(7일간)
관람시간 13:00~19:00 (휴관일 없음)
장 소 통의동 보안여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2-1)

3. 젊은건축가와의 대담
일시 2014.12.17.수 19:30~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드어바웃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83-1)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림건축문화재단, 통의동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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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숍 10~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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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어바웃은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문화예술창작자의 활동을 지원하는 일환으로, 라운지 한켠 작은 판매대에서 이들의 작업을 위탁 판매합니다.

그 시작으로 8월에는 창신동 000간의 신윤예, 홍성재 작가가 지역봉제공장과 협력하여 자투리 천이 나오지 않는 셔츠 및 자투리 천을 활용해 제작한 ‘제로웨이스트 시리즈’를 판매했습니다.

10, 11월에는 박미라 작가와 김태욱 디자이너의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월: 박미라 작가의 손자수 가방 <도시의 산책자 Being a Flaneur>
11월: 김태욱 디자이너의 옷 <옷 다음 몸 Human after Garment>

새로운 공공성을 제안하고 실험하는 이들을 위한 윈도우숍의 판매 금액은 전액 작가에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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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서촌 2014 라운드어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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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에서 봄에 펼쳐지는 오픈하우스서촌.
올해에는 라운드어바웃도 OPEN STUDIO로 참여합니다.

라운드어바웃, <이런 도시/골목/집이 필요해>
http://ohseochon.com/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아본 도시-골목-집 중 어느 곳이 가장 좋았나요? 좋아하는 그곳들은 어떤 이유에서였는지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그리고 하나 더, 내가 만약 셰어하우스에 살게 된다면, ‘이것 만큼은 꼭 필요해!’ 하는 것이 있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그려보고 이야기 나눠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재단에서 마련한 작은 선물도 드립니다. 물론 ‘건축문화’재단은 어떤 곳인지 물어오시는 분들과 허심탄회하게 수다를 떨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운영 시간 및 장소:
오픈하우스 서촌 기간 중 오후 2~6시 사이에는 언제나 방문 가능합니다.
5월 17일 토요일, 24일 토요일 오후 3시: 라운드어바웃과 통의동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과 궁금한 것을 묻고 나누며, 실제로 공용 주방은 어떤 모습인지 오픈합니다.
17, 24일의 참가신청은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참가비: 없음
참가 인원: 회당 15명
이메일 info@junglim.org

라운드어바웃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이 통의동에 마련한 라운지와 라이브러리가 있는 아담한 공간으로 때론 강연이, 때론 워크숍이, 때론 동네 분들의 수다가 열리는 장이 됩니다. 재단은 상가, 빌딩, 집과 같이 일상과 친숙한 건물이 ‘건축’이라는 전문 용어로 통칭되는 순간 멀게 느껴지는 그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건축, 미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가 내는 공공성에 대한 목소리를 모아 <건축신문>을 발행하고, 프로젝트원과 포럼앤포럼 같은 렉처도 가지며, 다큐멘터리 스크리닝과 건축학교를 엽니다. 특히 지난겨울 이곳 통의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혼자이면서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자 ‘통의동집’을 비롯한 집 프로젝트를 통해 1,2인 주거문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about OPENHOUSE SEOCHON
오픈하우스뉴욕이라는 뉴욕의 건축축제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가보기 힘든 장소나 스튜디오, 건축물을 일정 기간 공개해, 방문하고 사람들과 만나는 축제입니다. 건축물과 건조물이 대상인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을 서촌에서는 사람과 장소, 가게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 2013년 5월, 오픈하우스서촌이 첫 출발을 했습니다. 오픈하우스서촌은 관광이나 구경이 아니라, 초대하고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추구하며, 동네 커뮤니티 안에서 이벤트를 공유하고 서로의 장소에 방문할 수 있는 즐거운 봄맞이 집들이를 기획합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오픈하우스서촌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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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보드의 라오스 집짓기 현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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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해외집짓기를 진행하고 있는 옐로우프로젝트의 라오스 현장에 다녀오신 이필훈 상임이사님의 글로 연결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재단에서는 라오스에 초등학교를 지어 이곳 아이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같은 일환으로 올해에는 소액 기부 및 재능 기부를 통해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많은 분들에게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그간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이렇다 할 기회를 찾지 못하셨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조만간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옐로우보드의 라오스 집짓기 현장 후기]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junglimfoundation1

트 위 터  : @junglim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