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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7 예비교사 (씨앗꿈-나주)모집

예비교사 과정
<건축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축교육을 추진하여, 지속적인 건축교육의 토대를 만들고 공교육 현장에서 건축교육이 도입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매개자(교육자)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예비교사 과정’은 건축 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분들이 건축학교 프로그램인 ‘씨앗꿈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학생 그룹 지도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 4월부터 전라남도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미취학 아동(6-7세)대상 ‘씨앗꿈 과정’과 함께 할 예비교사님을 모집합니다.
 
대상 건축학교 ‘씨앗꿈 과정’ 프로그램과 함께 꾸려나갈 선생님 (전공 무관)
건축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교사
관련업계(건축, 교육, 미술, 디자인 등) 직장인
건축, 교육, 미술, 디자인 등 관련학과 전공 학생(재/휴학생 모두 가능)
인원 5명
기간  2017. 3. 21 화 – 4. 4 화 오후 6시까지
접수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씨앗꿈 과정’ 예비교사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기 후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 (koo@junglim.org)로 제출
인터뷰  2017. 4. 5 수 오후 6시부터 (신청자 전원에게 이메일 공지)
결과발표  2017. 4. 6 목 개별 연락
사전교육  2017. 4. 7 금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
참여일시  2017. 4. 8 토 – 4. 29 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유의  ‘씨앗꿈 과정’ 수업에 전체 참여(4회)가 가능한 분들만 지원 가능 교육이 끝난 후, 소정의 사례비 지급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씨앗꿈-나주]예비교사지원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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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7 ‘씨앗꿈 과정’

씨앗꿈_잔무늬

6 –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그림책 혹은 동화책 속 이야기의 흐름에 어린이의 건축적 상상을 더하거나 현대무용, 미술, 디자인과 같은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더욱더 유연하게 공간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대상 6 – 7세 미취학 아동 25명
기간 2017. 3. 11 토 – 4. 1 토 4주 (주 1회)
시간 11:00 – 13:00 (2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강사 주 강사 2명 (건축가, 무용가, 미술가, 디자이너),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어린이 5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강연 1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00분 / 토론 및 발표 10분 (총 120분)
접수 상반기 2017. 2. 21 화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4주 14만원 (등록 및 재료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교육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fallspring@arko.or.kr

① 3.11 점과 선 그리고 면과 면 (미술 + 무용)
조형의 기본 요소인 점과 선을 천 위에 그려보고 천과 입체 구조물을 활용하여 면과 면을 만들어본다.  나아가 신체의 움직임으로 점과 선의 방향, 길이, 간격 등을 이해하고 리듬과 감각에 따른 공간을 형상화한다.

② 3.18 나만의 아지트 디자인 (건축 + 미술)
최소의 단위로 혼자만의 비밀 공간이 생긴다면 어떻게 만들고 꾸밀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꼬마 건축가는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아지트’ 내/외부를 디자인해본다.

③ 3.25 바닷속 상상의 공간 (디자인 + 무용)
파도 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보고 이를 통해 나만의 기억과 추억을 색종이 조각으로 천 위에 표현해본다. 바닷속 물고기가 된 친구들은 기억으로 덧대어진 천 장막을 통과해보고 파도의 높낮이, 파동을 경험하며, 친구 찾기 게임을 진행한다.

④ 4.1 기차를 타고 oo마을 여행 (건축 + 디자인)
자신이 타고 싶은 꿈의 기차를 개별적으로 스케치 및 디자인보고 다양한 기후 환경의 마을을 그룹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본다. 개성 있는 기차는 기관사의 안내에 따라, 각기 다른 oo마을로 여행을 다니며, 기후별 집과 건물의 다양한 형태를 경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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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7 예비교사(씨앗꿈) 모집

예비교사 과정

<건축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축교육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인 건축교육의 토대를 만들고 공교육 현장에서 건축교육이 도입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매개자(교육자)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예비교사 과정’은 현장에서 기존의 여타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건축교육을 적용하길 희망하는 분들, 혹은 학생그룹 지도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히길 원하는 분을 대상으로 <건축학교>의 ‘씨앗꿈 과정’, ‘새싹꿈 과정’, ‘푸른꿈 과정’, ‘꿈꾸는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2017년 3월에 시작하는 6 -7 세 미취학 아동 대상 ‘씨앗꿈 과정’과 함께 할 예비교사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상  건축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현직 교사, 학생 모두 가능
건축, 예술분야 학과(미술, 디자인, 무용, 퍼포먼스) 혹은 어린이 교육 관련학과 전공 학생도 가능(재/휴학/졸업자)
인원   5명 *신청하는 교육과정에 전체 참여가 가능한 분만 지원 가능합니다.
접수   2017. 2. 22 수 – 3. 3 금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 마감
방법   아래 예비교사 지원서 내려받기 후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 제출(koo@junglim.org)
인터뷰  2017. 3. 7 화 오후 6시부터
인터뷰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8길 19 1층)
결과발표  2017. 3. 8 수 개별 연락
사전교육 2017. 3. 9 목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
유의  해당 프로그램이 끝난 후, 소정의 사례비 지급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씨앗꿈-예비교사 지원서 다운받기]
*hwp로 작성을 원할 경우 위의 담당자 메일로 별도 요청


‘씨앗꿈 과정’ 프로그램 개요
대상_6 – 7세 미취학 아동 25명
형식_개별 및 그룹별 작업 (어린이 5명 당 예비교사 1명)
일시_2017. 3. 11 토 – 4. 1 토 4주 과정 (주 1회)
장소_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교육시간_11:00 – 13:00 (2시간)
예비교사 참여시간_2017. 3. 11 토 – 4. 1 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사전 준비에 따른 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씨앗꿈 과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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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7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

캡처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성인을 위한 도시·건축 포럼입니다. 건축의 전 과정에서 건축가는 어떤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땅과 지역 그리고 법적 조건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여 결과에 이르는지 건축가로부터 직접 이야기 듣는 시간입니다. 또한, 최근 건축과 도시 담론에서 이슈가 되는 첨예한 주제를 중심으로 건축가와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 상반기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제 15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 전시인≪용적률 게임»에 참여한 36명의 건축가 중 4명의 건축가와 함께 합니다. 도시의 보편적인 주거 공간인 다세대, 다가구 주택 프로젝트를 집중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주거에 대한 전망과 그 속에 숨어있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상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인 70명
기간 2017. 3. 11 토 – 4. 8 토 5주 과정 주 1회
시간 11:00 – 13:00 2시간
장소 예술가의집 1층 예술나무카페 (3. 11 토)
아르코미술관 1층 스페이스필룩스 (3. 18 토 – 4. 8 토)
주제 숨은 공간, 새로운 거주
강사
① 3.11 천경환 (깊은풍경)
② 3.18 이정훈 (조호건축)
③ 3.25 김창균 (유타건축)
④ 4.01 박진희 (SsD Architecture)
⑤ 4.08 라운드테이블

형식 건축가 강연 및 질의응답
진행 강연 100분 / 질의응답 20분 총 120분
접수 2017. 2. 14 화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5주 4만원 등록비 포함
*4월 8일의 라운드테이블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유의 환불은 포럼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포럼 시작 후 환불 불가
**이번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 <용적률 게임> 큐레이션 팀과 공동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fallspring@arko.or.kr

① 3.11 천경환 (깊은풍경)
나는 누구를 위해 집을 지으려 하는가
집을 지어 임대수익을 얻으려는 건축주, 집 한 켠을 빌려 그 안에서 살아갈 이름 모를 임차인, 임대관리로 수익을 얻으려는 부동산업자, 계약한 도면 내용보다 쉽고 편하게 지어 이익을 얻으려는 시공자, 동네 이웃, 우연히 집 앞을 지나다닐 다른 동네 사람, 지어진 집을 지면에 예쁘게 담아서 설계 영업에 도움을 줄 잡지사 편집장 등. 나는 누구를 위해 집을 지으려 하는가? 여럿이 함께 사는 집을 설계하며 느끼고 겪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천경환은 여러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고, 일상 디자인 관찰을 주제로 몇 권의 단행본을 발표했다. 2010년부터 디자인연구소 ‘깊은풍경(thescape)’을 운영 중이며, 다가구 주택과 단독 주택 등의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실행 및 계획 중이다. 그는 진행하는 일들이 ‘풍경에 깊이를 불어넣기 위한 배려’가 되기를 희망한다.

② 3.18 이정훈 (조호건축)
Material_metry
재료(material)는 일종의 기하 측정(geo_metry)의 단위이다. 재료의 군집과 가감은 디자인을 발전시킨다. 이러한 Material_metry의 재료적 의미는 대지가 지닌 문맥 속에서 재해석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건축공간을 인문학적 토대 위에 재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한국의 현실적 건축 지형이 받아들여야 할 용적의 의미에 대한 탐구이자, 현실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몇 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건축이 주어진 용적과 재료에서 어떻게 대지 속에서 현실화되었는지 그 과정과 결과를 살펴본다.

이정훈은 2009년 2월 조호건축(JOHO Architecture)을 설립했으며, 조호(造好)는 한자로 짓는 것을 좋아한다는 뜻이다. 조호건축은 건축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도시의 새로운 정체성과 담론을 생성하는 것을 이념으로 한다. 또한 분업화된 시스템 속에서 건축가의 개별 작업이 아닌, 통합적 디자인으로서의 건축을 추구한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헤르마 주차장>(2010, 용인), <처마하우스>(2011, 남해), <곡선이 있는 집>(2012), <지오케트리카>(2014), <Countless Glasses>(2015),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2016) 등이 있다.

③ 3.25 김창균 (유타건축)
우리는 어떤 집을 원하는가?
많은 사람이 집을 생각할 때 단순히 몇 평 혹은 투룸(2 room), 쓰리룸(3 room), 욕실 몇 개 정도로 생각한다. 오랜 시간 사는 집이 아닌, 사고파는 부동산으로서의 집에 익숙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가족이 살아야 하는 집이라 생각하고 다르게 접근해보자. 어떤 이야기를 가진 가족인가? 왜 집을 지으려 하는가? 등 원하는 집에 대한 보다 명확한 질문이 필요하다.

김창균은 2009년 유타건축사사무소를 개소하여 초기에는 공공프로젝트 작업을 주로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주택을 비롯해 각기 다른 조건에서 솔직하고 명쾌한 공간을 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 <서울시립대학교 정문>, <Sugar-lump house>(이천), <The Square>(수원), <시네마하우스>(파주), <도시채>(판교), <재미있는 집>(창원), <과천과학관 감각놀이터> 등이 있다.

④ 4.01 박진희 (SsD Architecture)
Micro-Urbanism
우리가 인식하고 만들어진 환경의 도시는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까? 도시를 이루는 여러 가지 요소를 최소단위의 스케일부터 접근해 나감으로써 그 어떤 시대보다 빠르게 바뀌는 현재와 미래의 현상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법을 일련의 작업을 통해 이야기한다.

박진희는 서울과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건축회사 SsD를 설립하여 이끌고 있다. 이상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박진희는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및 하버드대학교 건축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HBNY>(2006, 뉴욕), <8타워스>(2008, 올도스), <화이트 블록 갤러리>(2010, 서울), <송파 마이크로 하우징>(2014, 서울)이 있으며, 다수의 매체에 소개되었다. 미국 건축가 협회상, 서울시 건축상 등 2017년 현재 14회의 상을 수상했다.

⑤ 4.08 라운드테이블
주제: 200%의 집, 2000%의 삶
부제: 2017년에 바라본 다세대다가구주택 밀집지역

참여자
김종석(쿰 파트너스 대표)
이영범(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이재준(리마크프레스 대표)
전은호(토지+자유연구소 시민자산화지원센터장)
조민석(매스스터디스 대표)
천경환 (깊은풍경)
이정훈 (조호건축)
김창균 (유타건축)
박진희 (SsD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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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7 ‘푸른꿈 과정’ 프로그램

푸른꿈 과정 *참가신청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푸른꿈 과정’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축이 가지는 사회와 환경, 공학과 예술 등의 광범위한 속성을 이해하고 그룹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학문에 대한 고민과 진로 모색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대상 중학교 1 – 3학년 12명 / 고등학교 1 – 3학년 12명
기간 2017.1.7 토 – 1.21토 3주 과정 (주 1회)
시간 중등 10:00 – 13:00 3시간 / 고등 14:00 – 17:00 3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3층 세미나실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
강사 지도 건축가 1명 (‘건축학교’ 건축가), 예비교사 2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학생 6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 강연 3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30분 / 토론 및 발표 20분 (총 180분)
접수  2016.12.26 월 11:00부터 – 마감 시
         *접수일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3주 12만원 등록 및 교육 재료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건축 디자인, 나와 우리가 함께 하고픈 집
건축의 일련의 과정을 내가 그리고 우리가 ‘살고 싶은 집’을 주제로 표현해보고자 합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스케치해보고, 그룹 구성원들과의 토론을 거쳐 ‘우리가 살고 싶은 집’을 평면 도면과 입체 모형, 실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실현해 보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생활에서의 건축과 공간을 인지하는 방식을 배우고, 넓게는 나를 둘러싼 마을, 도시 등의 건조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① 살고 싶은 집, 디자인하기_1.7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곳일까 생각해보고, 스케치와 다이어그램을 통해 표현해 본다. 그룹별로 서로의 의견을 반영하여 ‘우리가 살고 싶은 공간’에 대해 토론해보고 실제 건물이 지어질 때 필요한 요소를 논의해 평면 도면으로 구현해 본다.

② 살고 싶은 집, 입체로 표현하기_1.14
첫 시간에 디자인 한 ‘살고 싶은 집’의 도면을 바탕으로 입체 모형을 만들어 본다. 더불어 옆집 (다른 그룹 작업)과의 관계를 설정해 내 집의 위치와 문과 창문, 마당 등 건축물의 내.외부 공간에 대해 토의하고 설정해 본다.

③ 살고 싶은 집, 공간 구축과 체험하기_1.21
첫 번째, 두 번째 시간에 계획된 도면과 모형을 바탕으로 실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본다. 건축의 적정한 규모와 다른 집과의 관계를 정하고, 목재와 천, 종이 등 다양한 재료로 공간을 구성해 봄으로 실제 크기로 만들어질 때의 공간감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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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7 예비교사(푸른꿈) 모집

건축학교 ‘푸른꿈 과정’ 예비교사를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상
건축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초,중, 고등학교 선생님
관련 업계(건축, 도시, 조경 등) 직장인, 혹은 어린이교육 관련 업계의 직장인
건축 관련 학과 혹은 어린이 교육 관련학과 전공 학생(재/휴학/졸업자 모두 가능)

모집인원
4명(중학생 2명, 고등학생 2명)
* 원활한 교육진행을 위해, 신청하시는 각 교육과정에 전체 참여가 가능한 분들만 지원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푸른꿈 과정’중학생 반을 신청하는 경우 3회 모두 참여가 가능해야하며, 1, 2회의 부분 참여는 불가합니다.

접수
기간: 2016. 12. 21(수) – 1.2(월) 18:00시까지
방법: 아래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접수 koo@junglim.org
인터뷰: 2017.1.3(화) 18:30 부터
인터뷰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지(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결과발표: 2017.1.4(수) 개별연락 및 이메일 전송
사전교육: 2017.1.5(목) 시간 및 장소는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개별 연락
유의: 해당 프로그램이 끝난 후, 소정의 사례비 지급

건축학교2017_푸른꿈_예비교사지원서

‘푸른꿈 과정’ 프로그램 개요

대상: 중학생(1 ~ 3학년) 12명 고등학생(1 ~ 3학년) 12명
형식: 그룹별 작업 (학생 6명 당, 예비교사 1명)
일시: 2017.1.7(토)~1.21(토) 총 3회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교육시간: 중학생_10:00~13:00 / 고등학생_14:00~17:00(3H)
예비교사 참여시간: 중학생_09:00~13:00(5H) / 고등학생_13:00~18:00(5H)
문의: 02-3210-4992 , koo@jungli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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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6 하반기 ‘꿈꾸는 과정’ 프로그램

꿈꾸는 과정 글자+무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꾸는 과정’은 상대적으로 문화기반이 부족한 지역과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가 건축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하반기에는 창신, 숭인 지역 외에 충남 아산, 충남 부여, 세종시 지역의 초등학교를 방문해 해당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대상
해당 학교의 초등학생 전학년(1-6학년)
기간
2016.9.8 목 – 10.27 목 (총 3회)
시간
9:00 – 12:00 (3시간)
장소
아산 거산초등학교, 부여 임천초등학교, 세종 연동초등학교
강사 
지도 건축가 1명, 예비교사 6-8명 그룹별 튜터
진행
PT강연 3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20분 / 토론 및 발표 30분  (총 180분)
비용
무료
교육내용
① 빨대 공간의 탄생(충남 아산 거산초등학교, 세종 연동초등학교 저학년)
빨대를 사용하여 프레임 구조의 3차원적 공간을 만들어봄으로써 구조와 공간과의 관계를 체험
② 미래도시 디자인(부여 임천초등학교)
200:1의 스케일로 미래도시를 디자인하고 우드락 블록으로 도시 모형을 제작
③ 신문지 공간의 탄생(세종 연동초등학교 고학년)
구조의 개념과 힘의 작용, 공간과 물체의 색과 빛의 효과에 대해 이해하고, 신문지를 이용해 공간 구조물 제작
지도 건축가
안우성 온고당 건축사사무소 대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튜터
정기황 문화도시연구소 연구원, 건축학 박사
차상우 지움건축소장, 충북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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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꿈 과정’ 나주 프로그램 신청 접수

씨앗꿈_잔무늬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참가신청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을 경우, 새로고침 (F5)을 해주십시오.

<건축학교>는 ‘건축가를 키우기 위한 전문 교육’이 아닌, 예술과 공학 인문학 등 여러 영역이 통합되어, ‘건축을 통한 교육 Learning through Arcitecture’으로 나를 둘러싼 환경을 고민하고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이해, 합리적인 분석과 통합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는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을 중심으로 합니다. 2016년 11월, 전라남도 나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축교육을 추진함으로써, 건축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자 합니다.

6 -7세 나주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을 통해, 공간에 대한 건축적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건축교육 프로그램으로 서로 다른 이야기를 가진 세 권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진행합니다. 책 속의 인물, 사건, 배경에 어린이들이 경험한 일상의 기억과 상상력을 더하여, 또 다른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이렇게 지어진 새로운 이야기는 ‘찾기’, ‘펼치기’, ‘바라보기’라는 3개의 주제어를 중심으로 아이들만의 그림과 공간으로 확장됩니다.

대상 나주 지역 6 – 7세 미취학 아동 25명
기간 2016.11.5 토 – 11.19토 3주 과정 (주 1회)
시간 13:00 – 15:00 2시간
장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주 본관 1층 다목적 홀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로 640 (빛가람동 352)
주제 어린이에게 친숙한 그림책을 통해, 건축적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
강사 주 강사 1명 (건축학교 주강사),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학생 5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강연 1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00분 / 토론 및 발표 10분 (총 120분)
비용 3주 9만원 (등록 및 교육 재료비 포함)
접수 2016. 10. 21 금 11:00부터 – 선착순 마감
접수일 당일,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신청 후 참가비 납부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① 11월 5일 _찾기: 곰 사냥 상상지도
곰을 만나러 가는 여정 중 생기는 에피소드에서 아이들의 상상으로 해결점을 찾고 여러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나만의 상상지도를 완성합니다.
<곰 사냥을 떠나자> 마이클 로젠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② 11월 12일_펼치기: 반짝반짝 둥둥 마을
회색빛이었던 그림 속 할머니의 집은 아이들의 손길을 통해 바닥, 천장, 벽 그리고 창문에 이르기까지 곱게 물든 색으로 환해집니다.
<색깔손님> 안트예 담 글과 그림

③ 11월 19일_바라보기: 탐험, 괴물들이 사는 나라
주인공의 ‘방’은 상상을 통해 ‘정글 숲’과 ‘괴물 나라’로 변해가고 아이들은 이러한 상상 여행에 동참하여 일어났던 사건을 모아 자신만의 눈높이로 재해석합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센닥 글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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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6 하반기 예비교사 (새싹꿈 과정) 모집

건축학교 하반기 ‘새싹꿈 과정’ 예비교사를 모집합니다.

대상
건축학교 새싹꿈 과정 프로그램을 함께 꾸려나갈 선생님
건축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초,중, 고등학교 교사 (국어, 미술, 수학, 과학, 사회 등 건축 연계 교과 모두 가능)
관련 업계 (건축, 도시, 조경 등) 직장인, 혹은 어린이교육 관련 업계의 직장인
건축 관련 학과 혹은 어린이 교육 관련학과 전공 학생(재/휴학/졸업자 모두 가능)

모집인원
12명 (저학년 6명, 고학년 6명)
* 원활한 교육진행을 위해, 신청하시는 각 교육과정에 전체 참여가 가능한 분들만 지원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새싹꿈 과정’저학년 반을 신청하는 경우 6회 모두 참여가 가능해야하며, 1, 2회의 부분 참여는 불가합니다.

접수
기간: 2016.10. 11 (화) ~ 10.18 (화) 18:00시까지
방법: 아래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접수 koo@junglim.org
인터뷰: 2016.10.19 (수) 18:00 ~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결과발표: 10.19 (수) 개별연락 및 이메일 전송
사전교육: 10.20 (목) 18:30 ~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유의: 해당 프로그램이 끝난 후, 소정의 사례비 지급

건축학교2016_새싹꿈_예비교사지원서

‘새싹꿈 과정’ 프로그램 개요
대상: 저학년 (1 ~ 3학년) 36명 고학년 (4 ~ 6학년) 36명
형식: 그룹별 작업 (학생 6명 당, 예비교사 1명)
일시: 2016.10.22(토)~11.26(토) 총 6회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대학로)
교육시간: 저학년_10:00~13:00 / 고학년_14:00~17:00 (3H)
예비교사 참여시간: 저학년_09:00~13:00(5H) / 고학년_13:00~18:00(5H)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사무국 02-3210-4992 , koo@jungli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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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6 하반기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 프로그램 신청 접수

캡처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참가신청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을 경우, 새로고침 (F5)을 해주십시오.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 (이하 ‘토요일 11시’)는 건축가의 최근 프로젝트나 동시대 건축과 도시 이슈에 대해 알기 쉽게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대상 건축에 관심 있는 성인 60명
기간 2016. 10. 29 토 – 11. 26 토, 총 5주
시간 11:00 – 13:00 2시간
장소 예술가의집 1층 예술나무카페(서울 종로구 동숭길 3)
주제 공유지(공간)의 가치
강사
① 10.29 주대관 (엑토건축, 문화도시연구소)
② 11.5  윤승현 (인터커드건축)
③ 11.12 김대균 (착착스튜디오)
④ 11.19 김수영 (숨비건축사사무소)
⑤ 11.26 최춘웅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형식 강연 및 질의응답
진행 강연 100분 / 질의응답 20분  (총 120분)
접수 2016.10.10 월 11:00 – 마감 시
접수일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5주 5만원. 커피와 차 제공
유의 환불은 강연 시작 하루 전에는 전액 가능하며, 시작 후에는 불가합니다.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① 주대관 (엑토건축, 문화도시연구소)_10.29
사회적 건축: 집짓기 프로젝트 (BDP)
200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5년을 맞은 ‘집짓기 프로젝트(Building Dwelling Program)’는 건축가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여 자금 마련에서부터 디자인 및 기획에 이르기까지 학생들과 함께 집을 지으며 건축의 공공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환기를 던지는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농촌홀몸노인 임대주택>, <컨테이너 주택>, <광화문텐트>, <늘장기린캐슬> 등을 지었다.

주대관은 서울시립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엑토건축과 문화도시연구소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작업으로는 <공주한옥마을> (국제 디자인어워드 건축부문대상), <서천봄의마을> (대한민국건축문화대상 본상, 기획설계), <문산어린이도서관> (농촌건축 대상) 등이 있다.

② 윤승현 (인터커드건축)_11.5
建築 事·緣  건축 사연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길이 있고, 집이 있고, 그리고 그사이 사이엔 마당이 있다. 그곳에서는 혼자서, 그리고 어떨 땐 함께, 길과, 집과, 마당에서 또는 그 사이에서 서로의 관계를 만들며 인연을 쌓는다. 그리고 사람들이 사는 그곳엔 시간의 겹이 쌓일수록 사연도 쌓여갈 것이다. 집을 짓는 사람들도 그렇듯 건축으로 사연을 도시 속에 쌓고, 그 건축은 다시 세상 사람들의 사연을 담는다.

윤승현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학부와 대학원 졸업 후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M.Arch 과정을 이수했다. 2004년 인터커드건축을 개소한 이후 <풍동도서관>, <도화동 동복합센터> (2012년 서울시건축상 최우수상), <영주조제보건진료소> (건축문화대상 국무총리상), <북촌마을안내소 및 편의시설> (서울시건축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건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③ 김대균 (착착스튜디오 대표)_11.12
공유의 요소
집에서 거실은 공유공간이다. 기능이 없는 빌딩 옥상은 그곳의 사용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공유공간이다. 공유지인 한강 지정된 장소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서 눈을 감고 있는 시간만큼은 완벽한 사유공간이 된다. 공유지의 범주는 소유에 머무는 것일까? 공유지를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그 물음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착착스튜디오 (김대균)는 공간기획, 설계사무소로 타당한 인문학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는 <양구도자기박물관>, <이화역사관전시>, <고령성당>, <베네딕트수녀원 분원>, <효자동갤러리팩토리>, <소록도작은미술관>등이 있다.

④ 김수영 (숨비건축사사무소)_11.19
지속가능성에 대한 건축적 이슈들
현재 지어지고 있는 건축물들은 매우 복잡하다. 이러한 복잡성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유, 무형의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해야 하는 건축의 숙명에서 기인한다. 그러므로 건축가의 잘못된 판단은 건축물이 완공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융통성 없는 건축물로 전락하게 만들 수도 있다. 몇 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슈들을 살펴보고, 중장기적으로 어떠한 설계전략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살펴본다.

김수영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와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을 졸업하고 2010년부터 숨비건축사사무소를 설립 및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설계 스튜디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와 작업으로는 Alvaro Siza의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설계부터 완공까지 과정을 담은 책 『CONSTRUCTING_On The Work of Alvaro Siza』 2013과 2014년 <젊은 건축가상>, <화인 링크사옥> (신진건축사 대상_장려상, 한국건축문화대상_우수상), <영주 실내수영장>(김수근 프리뷰 상)을 수상했다.

⑤ 최춘웅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건축가)_11.26
추억 속의 고향 마을 상하농원
고창 지역의 전통먹거리로 개발된 ‘상하농원’은 도농교류 촉진과 친환경 먹거리 사업을 위한 거점이다. 농촌 지역을 위한 이상적인 개발 유형의 한 방안으로 한국의 전통마을의 모습을 신농촌주의 개념에 접목했고, 상상 속의 전원 마을을 한국의 정서와 문화에 맞춰 재설정했다. 누구나 꿈꾸는 고향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상적인 마을의 모습들을 기록한 문헌들을 찾아보며, 고향 마을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물리적 환경이 아닌, 진정성을 담은 사회적 공유임을 깨닫는 과정이다.

최춘웅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건축가다. 독립 후 첫 설계 작품인 <점촌중학교 보따리 별관>을 계기로 10년째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2008년 <광주비엔날레>와 2010년 <서울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에서 공간디자이너로 활동했고, 공공미술작업으로는 김소라작가와 함께 공주 금성 배수장에 <소행성G>를 설치했고 작가 김범과의 협업으로 진행한 <상하농원>프로젝트가 최근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