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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9 ‘예비교사(새싹꿈) 과정’ 모집

<건축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축교육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인 건축교육의 토대를 만들고 공교육 현장에서 건축교육이 도입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매개자(교육자)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예비교사 과정’은 현장에서 기존의 여타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건축교육을 적용하길 희망하는 분들, 혹은 학생그룹 지도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히길 원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에 시작하는 초등학생 대상 ‘새싹꿈 과정’과 함께 할 예비교사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상 건축학교 ‘새싹꿈 과정’ 프로그램을 함께 꾸려나갈 선생님 (전공, 연령 무관)
건축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초, 중, 고등학교 교사, 관련업계(건축, 교육, 미술, 디자인 등)직장인
인원 12명 (저학년 6명/ 고학년 6명)
접수 2019. 9. 21 토 – 10. 3 목 18:00까지
방법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비교사 지원서]를 내려 받기 후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sol@junglim.org)로 제출
인터뷰 2019. 10. 10 목 17:00 예정 *인터뷰 일정 및 진행 형식은 추후 개별 문자연락
(기존에 참여했던 경우, 인터뷰 생략)
인터뷰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1층)
합격자 발표 2019. 10. 14 월 개별 연락
사전교육 2019. 10. 24 목 (오후) *변동 가능 & 추후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
유의
교육 과정(5주)와 사전교육에 참여가 가능한 분만 지원 가능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소정의 사례비 지급)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sol@junglim.org
교육과정 씨앗꿈 하반기 과정 2019. 11. 2 (토)~ 11. 30 (토) 총 5주 과정

새싹꿈-예비교사-지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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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9 하반기 ‘토요일 11시’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도시·건축 포럼입니다. 건축가는 어떤 생각으로 땅과 지역 그리고 법적 조건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여 결과에 이르는지 건축가로부터 직접 이야기 듣는 시간입니다. 또한, 최근 건축과 도시 담론에서 이슈가 되는 첨예한 주제를 중심으로 건축가와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9년 하반기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일상의 공간에 주목합니다. 건축을 통하여 우리가 어떠한 경험과 감각을 새롭게 조망해볼 수 있는지 최근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대상 건축, 도시에 관심 있는 60명
기간 2019. 9. 21 토 – 10. 12 토 4주 과정 주 1회
시간 11:00 – 13:00 2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1층 스페이스 필룩스
강사 
 9.21  임형남, 노은주 (가온건축
 9.28  나은중, 유소래 (네임리스)
 10.5  윤승현 (INTERKERD ARCHITECTS) 

 10.12 노경록, 박중현, 이상묵 (Z-Lab)
형식 건축가 강연 및 질의응답
진행 강연 90분 / 질의응답 30분 (총 120분)
접수 2019. 8. 21 수 오전 11시부터 공개되는 하단의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4주 4만원 (등록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포럼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hyun@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gogimin@arko.or.kr

세부 강연 내용

 9.21 임형남, 노은주 (가온건축)
가온건축은 가장 보편적인 재료와 구조방식으로 급변하는 현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을 추구하며, 한국의 지역성과 건축의 현재성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금산주택> <루치아의 뜰> <신진말 빌딩> <아미티스 가든> <제따와나 선원> 등이 있다.
이번 ‘토요일 11시’에서는 건축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건축의 가장 큰 즐거움은 만남에 있다. 사람을 만나고 땅을 만나 그 안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며 생각지도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땅의 꿈과 사람의 꿈이 어우러지는 이야기로써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9.28 나은중, 유소래 (네임리스)
완전함과 불완전함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존재한다. 완전함은 주변으로부터 독립되어 자기 완결성을 지닌다. 반면에 흐트러짐은 완결성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주변과의 호흡을 통해 충만함을 드러낸다. 불완전하기에 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이는 기본을 바탕으로 변화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의 유무에서 출발한다. 이미 존재하는 단단한 것들을 기반으로 하지만, 과거의 모든 것들이 재해석되고 재발견될 수 있다는 믿음은 새로운 관계의 틈새를 바라보게 한다. 그곳에는 자연적-인공적, 무거운-가벼운, 단단한-약한, 영구적-일시적, 단순한-복잡한 등 상호적이며 불완전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건축의 불완전함은 또 다른 가능성으로 다가온다.

③ 10. 5 윤승현 (INTERKERD ARCHITECTS) 
건축사무소 인터커드의 윤승현 건축가는 이번 ‘토요일 11시’에서 <서소문 역사공원 및 성지 역사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조선 중기이후 공식적인 주요 국사범의 처형 장소로 활용되던 한양도성 서소문밖 저잣거리인근의 만초천변, 때로는 국가 권력의 폭력성에 항거한 의인, 때로는 시대의 편협성에 반해 새로운 시대를 앞서 제시한 선지자들의 억울한 죽임이 자행되던 장소가 본디 담고 있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볼 예정이다. 서소문 역사공원 부지가 갖고 있는 역사적 가치와 시대정신을 살피며, 그러한 서사들을  승화한 치유의 장소이자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 서소문역사공원과 박물관의 건축 과정과 그의 뒷얘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④ 10.12 노경록, 박중현, 이상묵 (Z-Lab)
지랩의 건축은 일반적인 건축설계의 영역을 넘는 토탈 디자인을 추구한다. 하나의 공간의 경험은
건축설계만으로 끝나지 않고 브랜딩, 인테리어,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고민이 필요하다. 지랩은 그 공간의 이해도가 가장 높은 건축가가 하나의 관점을 갖고 디렉팅 할 때 그 가치는 극대화 될수 있고 아무리 작은 공간도 지속가능한 공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이러한 공간의 이해도는 장소에 대한 탐구, 새로운 프로그램의 실험, 다양한 분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존 건축의 영역을 넘는 프로젝트로 완성될 수 있다.

토요일 11시는 현장접수 가능합니다. 현장접수시 현장에서 계좌이체로만 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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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반기 씨앗꿈 과정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건축적 사고를 보다 유연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공간을 보다 풍부하게 인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상 6-7세 미취학 아동 25명
기간  2019.9.21 토 – 10.12 토 4주 과정 (주 1회)
시간 11:00-13:00 2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
강사 지도 건축가 1명,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어린이 5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 강연 1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00분 / 토론 및 발표 10분 (총 120분)
주제 New place, New sensibility
접수 2019. 8. 21. 수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하단의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4주 14만원 등록 및 재료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hyun@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gogimin@arko.or.kr


세부 커리큘럼

1 오감으로 느끼는 기억의 저장소   
친구들이 쌓아온 사건과 경험의 조각을 다양한 시점과 감각을 통해 합쳐보기도,
해체해보기도 하면서 나만의 소중한 기억 저장소를 설계해본다.
몸과 몸 사이 공간 
우리가 살고 느끼는 공간에 대해 새롭게 주목하고, 무용을 통한 신체 활동을 통해 공간감 나아가 관계를 느껴본다
움직이는 도시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속 여러 장소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술관으로 오는 길에 발견한 장소들을 기록하고 스스로 장소(건축물)가 되어 표현해본다
4  건물과 건물 사이 공간 짓기 
건물과 건물 틈 사이를 주목해봄으로써 도시를 감각하는 새로운 시선을 통해 각자만의 이야기를 담은 공간을 구성해본다

2016년 하반기 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씨앗꿈 과정을 2회 이상 참여하신 분들은 신청 제한 (커리큘럼이 동일하거나 유사할 수 있으니 이 부분 유의하시어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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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건축학교 하반기 일정

<건축학교>는 건축가를 키우기 위한 전문 교육이 아닌 인문학, 공학, 예술 등 여러 영역이 통합된 ‘건축을 통한 교육’을 목표로 합니다.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통합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는 프로젝트 기반의 건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대상별로 특성화한 수업을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일상을 읽어내고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청소년과 성인은 건축과 도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의 환경을 추구할 수 있는 관점을 넓힐 수 있습니다. <건축학교>는 2012년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12건축학교가 서로 협력하여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씨앗꿈 과정
6 –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건축적 사고를 보다 유연하게 하기 위해 건축 외에 현대무용,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공간을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대상: 6 – 7세 미취학 아동 25명
  • 기간: 상반기 9. 7 토 – 10. 5 토 4주 과정 (주 1회) (9.14휴강)
  • 시간: 11:00 – 13:00 (2시간)
  •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 강사: 주 강사 1명 (건축가, 무용가, 디자이너),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어린이 5명 당 예비교사 1명)
  • 진행: PT강연 1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00분 / 토론 및 발표 10분 (총 120분)
  • 접수: 8. 21 수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 참가비: 4주 14만원 (등록 및 교육 재료비 포함)

 

새싹꿈 과정
초등학교 1 – 3학년과 4 – 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인 주제를 가지고 현업에 종사하는 건축가와 함께 토론하고 만드는 활동 위주의 학습(activity–based learning)으로, 우리를 둘러싼 건축과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는 프로그램입니다.

  • 대상: 저학년 36명 (초등 1 – 3학년), 고학년 36명 (초등 4 – 6학년)
  • 기간: 11. 2 토 – 11. 30 토 5주 과정 (주 1회)
  • 시간: 저학년 10:00 – 13:00, 고학년 14:00 – 17:00 (각 3시간)
  •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저, 고학년 동일)
  • 강사: 주 강사 1명 (건축가), 예비교사 6명 (그룹별 튜터)
  • 형식: 그룹별 작업 (학생 6명 당 예비교사 1명)
  • 진행: PT강연 3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30분 / 토론 및 발표 20분 (총 180분)
  • 접수:  10. 16 수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 참가비: 5주 15만원 (등록 및 교육 재료비 포함)

 

토요일 11시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도시/건축 강연으로 최근 대중 문화에서 이슈가 되는 주제나 건축물을 중심으로 건축가와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대상: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인 60명
  • 기간: 9.7 – 10.5 (4주 과정, 매회 토요일, 9.14 휴강)
  • 시간: 11:00 – 13:00 (2시간)
  • 장소: 아르코미술관 스페이스필룩스
  • 형식: 건축가 강연(90분) 후 질의응답(30분)
  • 접수: 8. 21(목)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 참가비: 4만원 (등록비 포함)

 

예비교사 과정
<건축학교>는 건축교육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인 건축교육의 토대를 만들고 공교육 현장에서 건축교육이 도입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매개자(교육자)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예비교사 과정’은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에 건축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일반인이 건축학교 프로그램인 ‘씨앗꿈 과정’, ‘새싹꿈 과정’, ‘스스로 작업실’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면서 학생 그룹 지도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대상: 건축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현직 교사, 학생 모두 가능
  • 내용: 해당 프로그램의 실전 교육
  • 기간: 씨앗꿈, 새싹꿈 수업 일정과 동일
  • 접수: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비교사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기 후 작성하여 제출
  • 제출 및 문의: hyun@junglim.org
  • 모집: 해당 교육프로그램 당 2 – 6명

 

참가신청
참가신청은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정림건축문화재단 www.junglim.org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www.arko.or.kr

교육장소
아르코미술관, 예술가의집
03087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문의
–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hyun@junglim.org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9 gogimin@arko.or.kr

유의
– 전화나 이메일로는 접수가 불가합니다. (예비교사 과정 제외)
– 씨앗꿈, 새싹꿈 과정의 참가비는 재료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는 등록비(1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가능하며, 교육 시작 후에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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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초록꿈 과정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초록꿈 과정’은 기존의 새싹꿈 과정보다 심화된 커리큘럼으로 공간과 구조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보다 심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건축적인 주제를 가지고 통섭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대상 초등학교 3 – 4 학년 25명
기간 2019. 8. 10 토 –  8. 24 토 3주 과정 주 1회
시간 10:00 – 13:00 3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강사 주 강사 1명 건축가 /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형식 그룹별 작업 학생 5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강연 3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30분 / 토론 및 발표 20분 총 180분
접수 2019. 7. 17 수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3주 14만원 등록 및 재료비 포함
문의 02-3210-4992 / hyun@junglim.org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본 프로그램은 새싹꿈 과정을 이수했던 학생들에게 권장하는 수업입니다. 건축학교를 처음 접해보는 학생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이 부분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

세부 커리큘럼
① 8. 10 텐세그리티 기본(3, 6) 만들기
3개의 Struts, 6개의 Struts을 가지고 텐세그리티 구조 만들어 본다.

② 8. 17  겹쳐진 ‘이중 도시’ 만들기
기존의 도시 위에 텐세그리티 구조를 이용하여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 겹쳐본다.

③ 8.24  텐세그리티 돔 만들기
나의 몸이 들어갈 수 있을만큼 커다란 돔 구조를 만들어 힘의 인장력을 이해한다.

7.17 오전 11시에 활성화됩니다.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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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씨앗꿈 과정 교안집

2013년도부터 시작된 씨앗꿈 과정은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을 통한 통합교육’을 지향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책 속 이야기 흐름에 건축적 상상을 더하거나 미술, 디자인, 현대무용과 같은 다양한 예술장르와 결합합니다. 어린이들이 유연하게 공간을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씨앗꿈 과정 교안 모음집은 학교에서 혹은 학부모가 이 책을 보고 따라 해볼 만한 교안으로 정리해보자는 목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도부터 모습을 분명하게 갖추게 된 씨앗꿈 과정은 2018년도까지 총 54개의 커리큘럼들로 구성되어 왔습니다. 그 중에서 겹치는 부분들을 제외하고, 또한 현실적으로 복기가 가능한 교안들만 모아서 현재 엮은 것이 이번 교안집의 15개의 커리큘럼입니다.  15개의 교안들이 각자 다른 주강사분들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강의 컨텐츠(PPT)의 통일성이라던가, 전반적인 강의 방식의 통일성을 모두 맞추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7년여간 진행되어 왔던 수업들을 정리하고 매뉴얼화하고자 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이번 ‘씨앗꿈 과정 교안집’을 통해 건축 교육의 방향성을 다듬고 선생님과 학부모 모두가 함께 건축 교육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 지은이: 홍경숙, 양인성, 유혜인
  • 엮은이: 김보현
  • 펴낸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발행일: 2019년 7월 5일
  • 판형: 123쪽 / 180*270mm
  • ISBN: 978-89-6583-154-9 (비매품)
  • 구입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및 아르코미술관 담당자
  • 구입 신청 폼: 신청서 제출하기  (배송비 착불)

차례

건축학교 소개

스케일 수업
– 상상나라 이야기 건축가
– 건물과 건물 사이에 집을 지어요
– 신체를 활용한 입체 조형물

무용에 건축
– 알록달록 도시 속 풍경 담기
– 바다 속 상상공간

소리에서부터 시간까지
– 소리로 느끼는 안과 밖의 공간
– 기억의 집 만들기

디자인, 만들기 수업
– 해와 별, 하늘과 바다를 잇는 상상다리
– 친구의 집을 만들어보아요

아지트 만들기
– 어른 출입 금지, 나만의 집을 만들자

기후환경에 맞춘 마을 만들기
– 기차 타고 마을 여행

그림책과 건축
– 오즈의 마법사 (1주차)
– 오즈의 마법사 (2주차)
– 오즈의 마법사 (3주차)

라운드 테이블
워크지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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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예비교사(씨앗꿈 과정) 모집

<건축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축교육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인 건축교육의 토대를 만들고 공교육 현장에서 건축교육이 도입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매개자(교육자)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예비교사 과정’은 현장에서 기존의 여타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건축교육을 적용하길 희망하는 분들, 혹은 학생그룹 지도를 통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히길 원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에 시작하는 6-7세 미취학 아동 대상 ‘씨앗꿈 과정’과 함께 할 예비교사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상 건축학교 ‘씨앗꿈 과정’ 프로그램을 함께 꾸려나갈 선생님 (전공, 연령 무관)
건축교육을 적용하고 싶은 초, 중, 고등학교 교사, 관련업계(건축, 교육, 미술, 디자인 등)직장인
인원 5명
접수 2019. 8. 1. (목) – 8. 10. (토) 18:00까지
방법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비교사 지원서]를 내려 받기 후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sol@junglim.org)로 제출
인터뷰 2019. 8. 16. (금) 18:00부터  *인터뷰 일정 및 진행 형식은 추후 개별 문자연락
(기존에 참여했던 경우, 인터뷰 생략)
인터뷰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1층)
합격자 발표 2019. 8. 20 월 개별 연락
사전교육  2019. 8.23 금 / 8. 27 화  *추후 변동시 개별 연락
이번 2019년 하반기 씨앗꿈 과정에는 ‘무용’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예비교사분들의 사전교육이 필수적입니다. 교육 과정(4주)와 사전교육에 참여가 가능한 분만 지원 가능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소정의 사례비 지급)
문의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sol@junglim.org
교육과정 씨앗꿈 상반기 과정 2018. 9. 7 (토)~10. 5 (토) 총 4주 과정 (9월 14일 휴강)

씨앗꿈-예비교사-지원서
* 맥(Mac)에서 작성한 문서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pdf로 변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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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9 상반기 ‘토요일 11시’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도시·건축 포럼입니다. 건축가는 어떤 생각으로 땅과 지역 그리고 법적 조건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여 결과에 이르는지 건축가로부터 직접 이야기 듣는 시간입니다. 또한, 최근 건축과 도시 담론에서 이슈가 되는 첨예한 주제를 중심으로 건축가와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9년 상반기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에 주목합니다.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폐건물, 학교, 공장 등이 건축을 통하여 우리에게 어떠한 경험과 감각을 불러일으켜 줄 수 있는지 최근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대상 건축, 도시에 관심 있는 60명
기간 2019. 4. 20 토 – 5. 18. 토 4주 과정 주 1회 (5.4 휴강)
시간 11:00 – 13:00 2시간
장소 예술가의집 1층 예술나무카페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주제 New Place, New Sensibility
강사  4.20  조장희, 원유민 건축가 (JYA)
          4.27  강예린, 이치훈 건축가 (SoA) 
          5.11 양수인 건축가 (삶것)
          5.18 전보림, 이승환 건축가 (IDR)
형식 건축가 강연 및 질의응답
진행 강연 90분 / 질의응답 30분 (총 120분)
접수 2019. 3. 28.목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하단의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4주 4만원 (등록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포럼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hyun@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gogimin@arko.or.kr

① 4.20 조장희, 원유민 건축가 (JYA-RCHITECTS)
<쉬운건축, 건축의 본질>
건축은 요구되는 다양한 물리적, 사회적, 기능적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아이디어(idea)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건축의 본질’ 이다.
우리는 프로젝트를 대하는 동안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고, 더 쉽고 명쾌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사무실 시작 이후 경계를 한정 짓지 않고, 다양한 성격의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고민의 결과물을 만들어 왔다.
특히 그 동안 건축적 고민의 영역이 아니었던 공간들에 대한 사회적 해석을 통해 아이디어를 찾고, 이를 통해 형태와 공간을 만들어 온 건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JYA-RCHITECTS는 원유민, 조정희 두 명의 파트너가 이끄는 젊은 건축사무소이다.
하나의 ‘건축적 지향점’ 보다는 하나의 ‘건축집단으로서의 지향점’ 을 추구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점과 차이가 늘 시도되기를 바라며, 그로부터 건축의 흥미로운 가능성들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3년에 젊은 건축가상을 가장 젊은 나이에 수상하였으며, 이 후 단독주택부터 쉐어하우스(Share House), 코하우징(Co-Housing), 대안학교, 놀이시설 및 복지시설, 방송국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규모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② 4.27 강예린, 이치훈 건축가 (SoA)
<체제 관찰적 작업의 비선형적 역사(Nonlinear History of Regime Observational Perspective Works)>
SoA는 건축이 사회적 과정과 물리적 구축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으로 다양한 작업들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시간에는
지난 3-4년 동안 수행했던 파빌리온(지붕감각, 윤슬)과 건물 사이의 ‘어떤 건축’(두바이엑스포 카자흐스탄관, 신촌 공원 프로젝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SoA(Society of Architecture)는 2010년 서울에서 설립되어 도시와 건축의 사회적인 조건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스케일의 구축환경에 관한 작업을 진행하는 젊은 건축가 그룹이다. 현대적인 삶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것이 더욱 풍요로와질 수 있는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믿고 추구한다.  2015년 현대카드컬처프로젝트18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에 당선했고, 2015년 젋은건축가상을 받았으며, 2016년 제주도 <생각이섬>으로 김수근프리뷰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 신촌청년문화전진기지(현상설계 당선),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2단계 채소2동 신축(현상설계 당선), 기산과학 통의동 사옥, BKID 연희동 사옥 등 다양한 스케일의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③ 5.11 양수인 건축가 (삶것)
<살다 죽다 할 때 삶, 이것 저것 할 때 것>
원심림, 코스모40, 위례주택 등 ‘삶것’의 최근 작업들을 통해 냉철하고 분석적인 전략가의 역할과 그냥 무언가 신기한 것을 만들고 싶은 타고난 창작자로서 욕구를 어떻게 조화롭게 구성해왔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양수인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다. 건축, 참여적 예술, 디자인, 마케팅, 브랜딩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건물, 공공예술, 체험 마케팅, 손바닥만한 전자기기, 홍보영상까지 다양한 스케일과 매채로 작업한다. 다양한 매체를 통한 디자인 작업이 모두 직면한 과제를 의뢰인의 상황에 부합하는 형식으로 해결하는 과정으로서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은 행위라고 믿으며, 그 근저에는 어떤 ‘것’을 만듦으로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목표의식을 갖고 작업한다.

④ 5.18 전보림, 이승환 건축가 (IDR)
<좋은 공공건축, 우리의 권리>
매년 30조의 세금을 들여 짓고 있는 공공건축. 국내 건축물의 15%가 공공건축물이어서 누구나 공공건축을 자주 접하며 살고 있지만 아직도 그 수준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공공건축의 구조적 문제점과 함께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여 만들어낸 아이디알 건축사사무소의 결과물, 매곡도서관과 두 개 학교의 다목적강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전보림, 이승환 건축가는 서울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국내 아뜰리에 사무실에서 건축 실무를 익힌 후 영국으로 이주하여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4년 귀국하여 아이디알 건축사사무소를 개소하였다. 2017년 매곡도서관으로 신진건축사대상 대상,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 울산광역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블로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공건축과 건축설계 현실에 대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각각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설계 스튜디오와 디지털 텍토닉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 3월 28일 오전 11시에 위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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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9 상반기 ‘씨앗꿈 과정’ [마감]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건축적 사고를 보다 유연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공간을 보다 풍부하게 인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상 6-7세 미취학 아동 25명
기간  2019.4.20. 토 – 5.18. 토 4주 과정 (주 1회) 5.4 휴강
시간 11:00-13:00 2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
강사 지도 건축가 1명,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어린이 5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 강연 1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00분 / 토론 및 발표 10분 (총 120분)
주제 New place, New sensibility
접수 2019. 3. 28. 목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하단의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4주 14만원 등록 및 재료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hyun@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gogimin@arko.or.kr


세부 커리큘럼

1 오감으로 느끼는 기억의 저장소   
친구들이 쌓아온 사건과 경험의 조각을 다양한 시점과 감각을 통해 합쳐보기도,
해체해보기도 하면서 나만의 소중한 기억 저장소를 설계해본다.
2 건물과 건물 사이 공간 짓기 
건물과 건물 틈 사이를 주목해봄으로써 도시를 감각하는 새로운 시선을 통해 각자만의 이야기를 담은 공간을 구성해본다
3 몸과 몸 사이 공간 
우리가 살고 느끼는 공간에 대해 새롭게 주목하고, 무용을 통한 신체 활동을 통해 공간감 나아가 관계를 느껴본다
4  움직이는 도시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속 여러 장소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술관으로 오는 길에 발견한 장소들을 기록하고 스스로 장소(건축물)가 되어 표현해본다

2016년 하반기 부터 2018년 하반기까지 씨앗꿈 과정을 2회 이상 참여하신 분들은 신청 제한 (커리큘럼이 동일하거나 유사할 수 있으니 이 부분 유의하시어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