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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셸터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2016년 여름 개최했던 전시 《New Shelters: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의 자료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참여 건축가x협업팀의 전시내용은 물론, 연계로 진행한 <난민 포럼>과 난민을 비롯한 사회에서 소외되고 밀려난 이들에 대한 글을 추가로 소개했습니다. 본 단행본은 출판사 프로파간다에서 발행하였으며 여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뉴 셸터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발행일: 2017년 2월 1일
출판사: 프로파간다
ISBN: 978-89-98143-42-8

목차

5 서문: 새로운 셸터가 필요한 이유 / 박성태
뉴 셸터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13 빅데이터 셸터링 / 김찬중×김경옥, 박진숙
23 마음 한쪽 마당 한쪽 내어주기 프로젝트 / 레어콜렉티브×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33 난초(難草), 식물난민 / 박창현x이수학, 정성훈
43 다시-정착 / 에스오에이(SoA)x김현미
55 잠정적 완충지대 / 황두진x양욱
65 나의 조국, 내가 없는 / 오재우
72 한국난민 2014-2024 / 차지량

포럼
83 이주자에게 ‘집’은 있는가? / 김현미
91 일본에서의 배외주의 대두와 계속되는 식민지주의 / 서경식
107 ‘간첩’이라는 메타포: 간첩-난민과 한국의 배외주의 / 권영민
115 탈북자 증언의 윤리 / 김성경
121 난민 인권의 현황과 대안 / 김성인
133 난민의 재정의와 범주의 확대 / 조효제
139 성찰이성의 (미)성숙과 소수자 / 홍세화
145 질의 응답 / 조효제, 홍세화

레퍼런스
167 난민은 누구인가? / 김성인
177 난민법
189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

 

사진: studio f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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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2 – 2016 소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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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문화재단은 2012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12건축학교와 공동 기획하에 ‘건축을 통한 교육 Learning through Architecture’을 목표로 <건축학교>를 만들고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함께 해온 지난 5년의 시간을 담아 <건축학교 2012 – 2016> 소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 프로그램 확산의 일환으로 본 책자의 PDF를 무료 배포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8
씨앗꿈 과정 14
새싹꿈 과정 26
푸른꿈 과정 42
꿈꾸는 과정 60
토요일 11시 72
예비교사 과정 82
에필로그 94

주최: 정림건축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12건축학교
편집: 구선정, 강언덕
디자인: studio fnt
인쇄: 청산인쇄
발행: 2016. 12. 22.
주소: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8길 19
홈페이지: www.junglim.org
이메일: koo@junglim.org
트위터: @junglimfd
페이스북: www.facebook.com/ArchSchool
copyright: 건축학교 2012- 2016 모든 권리 소유. 저작권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사진, 글, 그림 등의 저작권은 건축학교에 있으며 사전 동의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건축학교 2012-2016 소책자 다운로드

 

사진: studio f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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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협력적 주거 공동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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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와 올해 초 서울시립미술관과 공동으로 진행했던 전시 <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의 관련 단행본이 출간되었습니다.  각종 온오프라인에서 현재 구입이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프로파간다 프레스, 정가: 9,800원)
책소개
‘협력적 주거 공동체’ 전시에 출품된 건축가 9명/팀의 제안 외에 연계 강연의 결과물, 국내외 공유주거에 대한 리서치 등 전시장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컨텐츠를 정리해 편집한 것이다. 공유주거 관련 논의를 촉진하기 위한 개념적 제안서, 자료집으로 소용되길 기대한다.
한국은 지금, 주거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내가 사는 공간과 주변의 공간은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까? 두 공간이 조화롭게 연대하는 주거 공동체는 어떤 모습일까? 건축가 9명/팀에게 ‘내 공간의 1/3을 이웃과 공유하는’ 공동주택의 아이디어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내 살림과 옆집 살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협력하고 연대하는 삶의 터를 상상해보고자 했기 때문이다.
초대된 건축가들은 ‘완성된 작품’이 아닌 ‘고민의 흔적’, 즉 각기 다른 시선과 언어로 보다 다양한 방식의 주거 공동체에 대한 제안을 보내왔다. 더불어 삶의 공간을 고민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것이 건축가이기에, 이들의 제안은 낭만적인 동시에 오늘날 뿔뿔이 흩어진 개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현실적인 생태계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협력적 주거 공동체’의 명암을 잘 드러낸다. 이것이 2014년 12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협력적 주거 공동체’의 개요다.
이 책은 ‘협력적 주거 공동체’ 전시에 출품된 건축가 9명/팀의 제안 외에 연계 강연의 결과물, 국내외 공유주거에 대한 리서치 등 전시장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컨텐츠를 정리해 편집한 것이다. 공유주거 관련 논의를 촉진하기 위한 개념적 제안서, 자료집으로 소용되길 기대한다.
목차
Part 1. 시나리오
씨바일보(C BAR)
피타집 다큐멘터리( PaTIo장영철)
아파트멘트 QJK (김경란o이진오o김수영)
3rd Scape(김영옥)
Our Home / My City(신승수o유승종)
페블 & 버블(유걸)
수직마을 입주기(조남호)
우연한 공동체의 집(조재원)
녹색의 공극: 입체적 도시 영농(황두진o김태권o박기철)
Part 2. 토크
후기 근대적 전환과 생존적 개인주의(김홍중)
동아시아 청년의 경험과 빈곤(조문영)
나 홀로, 다 함께, 그리고 점이지대(노명우)
Part 3. 레퍼런스
해외 공동주거 사례
국내 공동주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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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건축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제안- 2013 정림학생건축상 자료집 출간

정림학생건축상 2013

일상의 건축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제안 – 2013 정림학생건축상

정림건축문화재단이 연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사업인 정림학생건축상 (<일상의 건축: 삶과 공간의 관계 회복을 위한 건축>) 자료집을 출간했다. 200여 팀 중 최종심사에서 수상한 11팀들의 작업 과정은 물론, 건축의 일상성을 놓고 쏟아졌던 다양한 시각과 담론을 더욱 풍성하게 전하기 위해 심사위원 유걸 건축가와 멘토 조한혜정 교수가 말하는 건축의 일상성을 소개한다. 또한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건축비평가, 건축가, 건축학과 교수 등의 칼럼과 인터뷰를 담았다. 피상적인 개념으로 그칠 수 있는 건축의 일상성에 대해 근미래의 잠재적인 건축가인 학생들과 현업의 건축 관계자가 생각하는 건축의 구체적인 제시와 명암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7 현실 세상에서 시작하는 건축인과 건축 수요자의 관계 회복- 유걸

9 일상의 건축
10 비판으로서의 일상: ‘일상의 건축’ 담론에 대한 비판적 소고- 송종열
16 일상에서의 근본적 행위- 나은중, 유소래
19 건축에 일상성과 공공성을 구축하기- 김정임, 유걸, 신승현, 조한혜정, 박성태
29 인터뷰1: 김광수
33 인터뷰2: 김성홍
36 인터뷰3: 김일현

39 심사위원 주제설명회-유걸, 김정임, 신승현
42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한 건축-조한혜정
46 심사위원, 멘토 주제 설명에 대한 질의 응답

53 대상 수상작

103 입선 수상작

138 일상을 만나는 건축, 착한 일 하면서 먹고 살기-조한혜정
142 정림학생건축상 2013 개요

일상의 건축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제안
정림학생건축상 2013
ISBN: 978-89-969014-1-9 03610
금액: 13,000원
초판 1쇄 인쇄 2013. 12. 21.
초판 1쇄 발행 2013. 12. 21.
ⓒ 유걸, 조한혜정, 김정임, 신승현, 박성태, 송종열, 나은중, 유소래, 김광수, 김성홍, 김일현, 김상호, 정림건축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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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99%를 위한 주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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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건축신문>이 그간 내놓았던 글 중 ‘혼자가 아닌 공동’으로 주택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해온 글들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을 새로운 공간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 책 소개
공공주거, 청년주거 등을 통해 우리 사회 구조적 현실을 직시하고 집의 비물질적 가치와 삶의 나눔에 관한 고민을 담은 책. 일본의 건축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사카구치 교헤, 시인이자 사회학자인 심보선, 삶디자이너 박활민, 사회학자이자 영화감독인 조은, 사회학자 김홍중, 디자인 연구자 박해천 등 건축, 사회학, 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활동가들과의 인터뷰와 글을 통해 우리의 주거문화를 논했다. 오랫동안 건축이 잊고 있었던 공동체 개념을 다시 일깨우는 건축가들과 다른 분야 전문가들의 다학제적 연구가 건축, 나아가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언제부턴가 집은 애정, 공유, 협력 등 비물질적인 가치보다는 물질적인 크기(평수)로 평가되고 있다. 이제 집의 가치는 거주자의 일상과 삶을 보듬는 삶의 공간보다 물질적 수단과 부의 축적이라는 상품으로 매겨지고 있다. 자연과 공공성을 염두에 두고 이루어져야 할 도시 개발 역시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업은 민간 기업의 주도로 빠르고 폭력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처럼 무한경쟁의 시대의 도시 풍경 속에서 절반이 넘는 사람들은 서로를 외면한 채 작은 픽셀 안에 자신의 몸을 의탁하고 있다. 집이라는 공간과의 충분한 교감이 부재한 상태, 반복되는 헤어짐 속에서 삶에 대한 성찰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가족이라는 물리적 혹은 상징적 소속감마저도 느끼지 못한 채 떠도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친척도 이웃도 가족도 없이 자기 한 몸 건사하기 바쁜 무연(無緣)의 개인들이 분주하게 살아가는 공간의 집합이 오늘날의 도시인 것이다.
다행인 것은 최근 들어 삶의 공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무거운 것보다는 가벼운 것, 혼자보다는 함께 나눠 쓰고 같이 쓰는, 외형보다는 내실 있는 것에 대한 가치가 점차 주목받고 있다. 작은 공동체가 우리 삶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일본 건축가이자 사회운동가 사카구치 교헤, 시인이자 사회학자 심보선 교수, 삶디자이너 박활민, 프랑스 건축가 라카통 & 바살, 도시빈민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사회학자이자 영화감독 조은, 사회학자 김홍중 교수, 청년 주거문화 연구자 정민우, 디자인 평론가 박해천, 쉐어주거 방식을 제안한 키타가와 다이스케, 소행주 1호 입주자 박종숙, 주택협동조합에 대한 전망을 함께 논해준 기노채 김란수, 신철영, 전은호 선생이 그들이다. 『99%를 위한 주거』는 그런 공통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들어낸 흔치 않은 책이다. 건축가, 사회학자, 디자이너 등 특정 영역을 뛰어넘은 이들의 다학제적 만남은 도시빈민, 청년세대 주거, 철거민 등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99%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담아내느냐는 물론 삶으로서의 공공주거와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확장되어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건물을 짓지 않는 일본의 건축가 사카구치 교헤는 경제적 문제에 기초하여 건축과 집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그는 탑-다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스타 건축가들의 건축철학을 비판하면서 돈을 위해 짓는 집이 아닌 노숙자들의 집을 주목한다. 인간의 손(手)을 사용하며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야생의 철학을 통해 집의 본래 모습을 돌아보자고 제안한다. 삶디자이너 박활민은 일상의 활동을 생명 활동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사람들이 생활을 운영하는 태도에서 일종의 자기조절감각이 발생하는데, 그 생활 활동을 생태적 사고로 확장시켜 삶의 질서와 생활의 방향성을 형성함으로써 삶의 윤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랑스의 건축가 라카통 & 바살은 건축을 한다는 것이 건축가의 미적 성취를 달성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특정 상황에 대해 질문하고 그것이 갖는 복합성을 고민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프랑스 정부의 철거 정책에 대항하는 의미를 지닌 그들의 프로젝트는 건축가가 가져야 하는 현실적 고민과 제안을 총체적으로 담고 있다. 무엇보다 그들의 임대주택 재정비 프로젝트는 주거의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규격, 편안함, 자연채광 등 주거 공간의 변화만으로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다큐멘터리 <사당동 더하기 22>, 저서 『사당동 더하기 25』 등을 통해 도시 빈곤층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드러내는 공간에 주목해온 사회학자 조은은 공간이 도시빈민의 삶을 어떻게 규정짓는지를 드러낸다. 공간에 대한 자본주의적 재구조화, 즉 비상식적-비현실적-폭력적 철거 재개발 구조를 직시하고, 동시에 건축가를 비롯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통해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행동하자고 요구한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서울 전체 인구의 1퍼센트에 해당하는 인구(약 10만 명)가 고시원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구술사연구소의 정민우는 사회적 불평등의 주요한 축으로 교육과 주거를 꼽으면서 두 문제가 교차하는 공간인 서울의 고시원을 중심으로 청년세대의 주거 논의를 발전시킨다. 지금의 고시원은 공부하는 공간이 아닌, 부동산 자본주의 축적방식의 위기는 물론 근대 국민국가가 구성원에게 소속감을 배분하는 방식이 위기에 처해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라는 것이다. 일본의 키타가와 다이스케는 ‘쉐어 주거’라는 용어를 제시한다. ‘입주자들 간의 충실한 교류를 성장시킬 여지가 있는 공용 주택’으로 정의할 수 있는 쉐어 주거는 단순히 사람이 사는 것으로서의 주거에서 나아가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보이지 않는 의미를 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건축가 SsD는 마이크로-하우징 개념을 통해 그 속에 내재된 사회적, 공간적 지속 가능성에 주목한다. 지속 가능한 거주 공간과 커뮤니티의 지속성을 연계시킨 그들의 제안은 건축이 사용자들의 인터랙션, 라이프 사이클에 대응하는 시스템이라는 점을 되새기게 한다. 
『99%를 위한 주거』는 제목 그대로 혼자가 아니라 공동으로 주택 문제를 풀어가는 사람들의 실천과 제안도 담고 있다. ‘공동 주거’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서울 마포구 성미산 마을에서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를 실천하고 있는 박종숙씨의 경험은 여럿이 함께하는 삶의 풍성함에 관한 좋은 사례다. 마지막으로 기노채, 김란수, 신철영, 전은호 등이 함께한 라운드테이블(좌담)에서는 우리 사회에 주택협동조합의 가능성과 특수성을 논하며, 주택과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대안을 고민하고 있다.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관찰과 사유의 회복. 『99%를 위한 주거』는 문화 혹은 경제적 가치로서의 건축을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을 벗어나 일상의 공공성, 나눔의 공동지대, 해체된 공동체의 회복 등을 이야기한다. 모든 사람이 꿈꾸는 안정적인 집 바깥에 놓여 있는 고시원, 철거 지역 등에서 공공 주거의 가능성을 상상하는 ‘건축 실천가’들의 발언을 통해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삶의 공간을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책이다. 
■ 차례
들어가며_ 박성태
인간의 손에 짓기를 되돌리기_ 사카구치 교헤
행복하지만 위험하지 않아_ 심보선
당신의 집은 살아 있습니까?_ 박활민 
같은 예산으로 두 배로 크고 밝은 공간_ 라카통 & 바살
미래의 가난을 읽는다_ 조은
현장의 목소리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적 침묵_ 김홍중
청년 세대 독립생활자의 집은?_ 정민우
바벨의 월세방_ 박해천
개인들의 사회적 공간으로서의 집_ 키타가와 다이스케
도시 공간으로 연결된 아주 작은 집_ SsD
개인의 주택문제, 공동으로 해결한다_ 박종숙
주택협동조합의 필요충분조건_ 기노채, 김란수, 신철영, 전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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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정림학생건축상 작품집 <부티크 호텔 디자인과 시나리오> 발간

e727e596b654532017f3abebc4876df8*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2012 정림학생건축상 작품집이 발간되었습니다. 

주제 선정 과정부터, 주제/현장설명회, 수상작 소개와 총평, 그리고 호텔 전문가 및 심사위원 인터뷰 등을 실어 지난 공모전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내년 정림학생건축상을 준비하거나, 부티크 호텔에 관심 있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ISBN 978-89-969014-0-2  정가 12,000원) 

구입은 온라인서점 교보문고, YES24, 알라딘과 오프라인서점 교보문고, 프롬더북스, 더북스, 땡스북스에서 가능합니다. 기타 관련 문의는 아래로 주시기 바랍니다.
award@jungli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