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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토요일 11시’ 하반기 오픈 (성인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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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이하 ‘토요일 11시’)  <건축학교> 프로그램 중 도시와 건축에 관심 있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건축 강좌입니다. ‘토요일 11시’는 건축이 일상과 뗄 수 없음에도, 멀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건축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크게는 ‘건축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매일 마주하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고찰’ 등을 건축가로부터 직접 이야기 듣고 대화를 나눕니다.

2012년부터 진행해온 ‘토요일 11시’는 직장인, 주부, 대학생, 고등학생까지, 건축에 관심 있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거, 조경, 공공건축, 도시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제시해왔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진심의 건축>이란 주제로 4주에 걸쳐 건축 강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든 건축가는 화려한 형태를 자랑할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러한 건축가들이 지향하는 건축이란 무엇일까요. 한 장의 사진이 건축을 말하던 시대가 아닌, 삶과의 관계성에 주목하는 건축이란 무엇일까요.

3명(팀)의 건축가와 1팀의 조경가를 통해 진심의 건축에 다가가보는 <토요일 11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제:  진심의 건축

참여 건축가 (아래 4회의 각 타이틀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으로 연결됩니다.)

강사전체

대상. 건축에 관심 있는 성인 60명

기간. 2014. 11. 1 ~ 11. 22 매주 토요일. 총 4회

시간. 오전 11:00 ~ 12:30 (90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예정)

참가신청. 2014. 10. 20 (월) 오전 10:00부터 ~ 선착순 마감까지.

참가비. 일반: 4주 4만원 / 건축학교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보호자: 4주 3만원

신청처. 아르코미술관 홈페이지 (신청링크 및 송금처는 신청일 당일 공개)

기타. 커피와 차, 간식 제공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사무국 info@junglim.org  02-3210-4991

SNS. 건축학교 페이스북  l  네이버 카페 

*지난 시간의 ‘건축가와 함께하는 토요일 11시’는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건축학교-중

<건축학교>는 아르코미술관, 정림건축문화재단, K12건축학교가 창의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건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조 환경(built environment)에 대해 건축적 사고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건축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단순히 건조 환경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사회인식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건축을 통한 교육(Learning through Architecture)’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