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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숍 10~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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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어바웃은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문화예술창작자의 활동을 지원하는 일환으로, 라운지 한켠 작은 판매대에서 이들의 작업을 위탁 판매합니다.

그 시작으로 8월에는 창신동 000간의 신윤예, 홍성재 작가가 지역봉제공장과 협력하여 자투리 천이 나오지 않는 셔츠 및 자투리 천을 활용해 제작한 ‘제로웨이스트 시리즈’를 판매했습니다.

10, 11월에는 박미라 작가와 김태욱 디자이너의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월: 박미라 작가의 손자수 가방 <도시의 산책자 Being a Flaneur>
11월: 김태욱 디자이너의 옷 <옷 다음 몸 Human after Garment>

새로운 공공성을 제안하고 실험하는 이들을 위한 윈도우숍의 판매 금액은 전액 작가에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