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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 2018 ‘푸른꿈 과정’

건축학교_푸른꿈 과정

‘푸른꿈 과정’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축이 가지는 사회와 환경, 공학과 예술 등의 광범위한 속성을 이해하고 그룹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학문에 대한 고민과 진로 모색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대상 중학교 1 – 3학년 18명 / 고등학교 1 – 3학년 18명
기간  2018.8.11. 토 – 8.25. 토 3주 과정 (주 1회)
시간 중등 10:00 – 13:00 3시간 / 고등 14:00 – 17:00 3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
강사 지도 건축가 1명 (‘건축학교’ 건축가), 예비교사 3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학생 6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 강연 3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30분 / 토론 및 발표 20분 (총 180분)
주제 이상한 나의 집
접수 2018. 7. 17. 화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하단의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3주 15만원 등록 및 재료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하루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hyun@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krlee@arko.or.kr

세부 커리큘럼

중학생
건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특색 있는 주택 평면을 다각도로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르코르뷔지에의 ‘빌라 사보아’, 니시자와 류에의 ‘모리야마 하우스’, 필립 존슨의 ‘글래스 하우스’ 등 특색 있는 주택 평면을 콜라쥬하고, 다시 입체화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나의 방, 집, 그리고 동네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① 내 방으로부터 확장된 집 (8.11.)
내가 살고 있는 집, 방의 평면을 그리면서, 건축가가 지은 집의 평면 일부를 오려내어 자신의 방과 연결 혹은 떨어뜨리며 콜라쥬된 집을 그려간다. 공간과 평면에 대해 토의하고 상상해본다.
②평면이 입체가 되어가는 공간 구축 (8.18.)
첫 시간에 디자인한 평면을 바탕으로 입체 모형을 만들어 본다. 예를 들어 아주 긴 집, 아주 높은 집, 아주 좁은 집 등등 새롭게 상상했던 집의 평면에 볼륨을 주면서 입체화한다.
③ 12개의 집이 모인 ‘동네’ (8.25.)
집과 집 사이의 보행로, 공원, 도로를 완성하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동네’를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본다.

고등학생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나의 생활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관계 맺기하는 “나의 집”을 만들어봅니다.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컨셉 모형을 제작하고, 비로소 미래의 집을 건축모형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집”이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① 지금의 나, 지금의 집 (8.11.)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새삼스러운 시선으로 관찰하고, 사진을 찍어서 건축 공간을 만들어본다. 스케일 개념을 이해하면서 집을 만들어보고 상상한다.
② 새로운 생활, 새로운 재료 (8.18.)
20년 뒤 어디서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살고 있을지를 상상하며 공간을 연출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컨셉 모형을 제작한다.
③ 미래의 집 만들기(8.25.)
2주차에 만들었던 컨셉 모형을 리뷰, 발전시켜서 건축모형으로 완성한다. 다양한 형식의 주택을 알아가고, 나만의 미래의 집을 만들어본다.

강사
중학생_서승모(사무소 효자동 대표)
고등학생_천경환(깊은풍경건축사사무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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