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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건축학교 2017 ‘씨앗꿈 과정’

씨앗꿈_잔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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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그림책 혹은 동화책 속 이야기의 흐름에 어린이의 건축적 상상을 더하거나 현대무용, 미술, 디자인과 같은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더욱더 유연하게 공간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대상 6 – 7세 미취학 아동 25명
기간 2017. 3. 11 토 – 4. 1 토 4주 (주 1회)
시간 11:00 – 13:00 (2시간)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강사 주 강사 2명 (건축가, 무용가, 미술가, 디자이너), 예비교사 5명 (그룹별 튜터)
형식 개별 및 그룹별 작업 (어린이 5명 당 예비교사 1명)
진행 PT강연 10분 / 아이디어 스케치 및 실습 100분 / 토론 및 발표 10분 (총 120분)
접수 상반기 2017. 2. 21 화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비용 4주 14만원 (등록 및 재료비 포함)
유의 환불은 교육 시작 전까지 가능. 등록비 1만원 제외, 수업 시작 후 환불 불가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fallspring@arko.or.kr

① 3.11 움직임으로 표현해보는 점, 선, 면
도형의 기본 요소인 점, 선, 면을 천이라는 캔버스 위에 그려보고 이를 활용하여 움직임으로 표현해본다. 나아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입체화된 네모, 세모, 동그라미의 조형물을 어린이는 통과해보고 이를 무용으로 재현해본다.

② 3.18 나만의 아지트 디자인
나만의 주어진 공간이 있다면, 그 공간에서 무엇을 할 지 이야기 나누고, 이를 움직임으로 재현해본다. 움직임에서 비롯된 최소한의 공간인 아지트는 OHP와 박스원단을 이용하여, 나만의 공간을 디자인한다.

③ 3.25 소리로 느끼는 안과 밖의 공간
우리가 사는 도시와 함께 관계를 맺고 존재하는 자연의 소리를 움직임으로 표현해보고, 안과 밖의 공간을 나만의 상상력으로 재현해 본다.

④ 4.1 알록 달록 도시 속 풍경 담기
우리가 사는 도시의 여러 장소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도형 등 기본 형태를 신체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이후 각자가 되고 싶은 건축물을 만들어보고 나아가 어린이들이 움직이는 도시를 재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