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161116_archnews_vol19440

건축신문 VOL. 19. 자가용을 없애는 상상

19호 목차

Comment   한국 건축의 지혜, 건축박물관 재논의 / 박철수

Issue   자가용을 없애는 상상

이동성에 관한 소사 / 조민석
사라진 시간을 찾아서 / 조경민
걷기의 실천, 감각풍경의 체험 / 조경진
‘걷기’라는 동작, ‘싶은’이라는 욕망, ‘거리’라는 공간 / 이경훈
도시를 ‘집’으로 만드는 방법 / 정수복

Artist Page  개미 Ants / 정영돈

Editorial   걷는 동네 계획, 마을만들기 / 박성태

Borderless   <불확실한 학교> 저널 / 최태윤

Versus   도시재생으로 보는 도시의 미래 / 남진(성수) vs. 배웅규(가리봉)

Interview
젠트리피케이션과 도시재생 / 경제학자 신현준.  인터뷰 박성태
퍼포먼스, 몸과 시간과 제도를 질문하다 / 큐레이터 김해주.  인터뷰 이경희

Focus   시민사회의 자산화 전략
비빌기지의 자발적 공동운영안 / 안연정, 홍윤주.  인터뷰 박성태
영국의 도시재생과 제3섹터의 자산화 전략 / 최영숙

Roundtable   새로운 매체로서의 건축전시 / 심소미, 이성민, 정다영, 정다은

Critic   비화와 울화 / 김신식

Foundation 이웃서점 원맨원북, ‹건축학교 2016› 주요 활동, ‘토요일 11시’ 상하반기

Ads   정림학생건축상 2017 – 대학 주거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

 

* 바로 잡습니다. Critic의 <비화와 울화>의 필자 김신식 님의 소개에서 마지막의 “일민미술관에서 아카이브 전시 «다음 문장을 읽으시오»를 공동 기획했다.”는 과거 다른 필자 소개글의 일부가 딸려온 것으로 김신식 님의 필자 정보가 아님을 알립니다.


무료배포처

강원 속초시 속초 동아서점
강원 원주시 카페베레
광주 남구 라이트라이프
광주 동구 맥거핀, 책과 생활
경기 안산시 경기창작센터, 경기도미술관 아카이브
경기 안양시 김중업박물관, 안양파빌리온 공원도서관
경기 의왕시 갤러리27(계원예대 내)
경기 파주시 북카페 눈
경북 포항시 달팽이책방
대구 남구 THE POLLACK
대구 수성구 커피는책이랑
대전 중구 도어북스
대전 유성구 플레이북
부산 금정구 샵메이커즈
부산 기장군 오픈스페이스배
부산 동래구 책방숲
부산 연제구 프롬
서울 금천구 금천예술공장
서울 동대문구 청년공동체 도꼬마리, 아무책방
서울 마포구 1984,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땡스북스, 문지문화원 사이, 수카라, 어쩌다가게 LOUNGE, 북카페 여행자, 앤트러사이트, 오브젝트(홍대), 유어마인드, 제비다방, 책방 만일
서울 성동구 책방이곶, 카우앤독
서울 성북구 PIKA COFFEE,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서울 양천구 카페쿰cafeqooom
서울 용산구 고요서사, 스토리지북앤필름, 워크스, mmmg(이태원점)
서울 중구 AP Shop, 서울그라픽스, mmmg(남대문점), 서울시NPO지원센터, 유월의 마들렌
서울 종로구 mk2, 갤러리 팩토리, 더북소사이어티, 두오모, 라운드어바웃, 레드북스, 시청각, 아르코미술관 아카이브, 아트스페이스풀, 예술가의 집, 오브젝트(삼청), 이음책방, 일민미술관 기둥서점, 책방무사, 토탈미술관
인천 동구 스페이스빔
인천 중구 인천아트플랫폼
전남 순천시 예술공간 돈키호테
전북 군산시 군산창작문화공간 여인숙
전북 전주시 삼양다방
제주 중앙로 왓집
충북 청주시 우민아트센터

 

건축신문 19호. 2016.11.14
창간: 2012. 4. 9. / 등록번호: 종로 바 00136 / ISSN: 2287 – 2620
발행처: 정림건축문화재단
발행인: 김형국 / 편집인: 박성태 / 편집자: 이경희
디자인: studio fnt
인쇄: 청산인쇄
주소: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8길 19, 1층
홈페이지: www.junglim.org
이메일: hello@junglim.org
트위터: @junglimfd
페이스북: www.facebook.com/junglimfoundation1
광고 및 개인구독: 02-3210-4991 

2012년 창간한 계간 ≪건축신문 Architecture Newspaper≫은 건축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논의들을 균형 잡힌 눈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특정 이익 대변이나 건축 내부만의 닫힌 소통을 지양하고, 시각예술, 디자인, 공연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로 건강한 담론을 만들어내는 소통의 창구로 역할하고자 합니다. 또한 건축의 산관학이 균형 있게 발전하여 건축의 기본 역할을 인지하고, 이를 통해 건축에 내재된 다양한 가능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보다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사진, 글, 그림 등의 저작권은 정림건축문화재단에서 발행하는 ≪건축신문 Architecture Newspaper≫에 있으며 사전 동의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Copyright ⓒ 2016 Architecture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161116_archnews_vol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