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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달과 함께 하는 시리아 쿠킹 클래스

독일에 정착한 시리아 난민 무달(Mudar El Sheich Ahmad)이 진행하는 시리아 음식 쿠킹클래스를 통해 중동의 음식뿐만 아니라 그의 애정과 자긍심이 담긴 시리아의 문화와 역사를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요리를 하고 음식을 나누면서, 그 어느 베를리너보다도 베를린을 즐기며 살아가는 무달의 정착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무달의 쿠킹클래스 Cooking across borders in one minute

 

일시: 2016년 9월 20일(화) 오후5~8시
장소: 마포구 비빌기지 내 커뮤니티키친 (서울 마포구 증산로 87 (성산동 661번지))
참가비: 30,000원.  하나은행: 162-910014-626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본 프로그램은 마감되었습니다.

 

호스트: 무달(Mudal El Sheich Ahmad)

파트너:
정림건축문화재단
비빌기지
위버덴텔레란트 Über den Tellerrand 

코디네이터: 이아람

문의: lee@junglim.org / 02-3210-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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