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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건축학교 ‘씨앗꿈 과정’

대상_6~7세 미취학 아동 25명

날짜_2015.8.29 토 ~ 9.19 토

시간_14:00 ~ 16:00 (2H)

장소_아르코미술관 3층 (서울 종로구 동숭길 3)

강사_K12건축학교 주 강사, 건축학교 예비교사 (그룹별 튜터)5인

참가비_ 4주 12만원 (등록 및 교육비, 재료비 포함)

신청일_ 2015. 8. 24 월 10:00 ~마감 시

[신청바로가기] 참가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씨앗꿈 과정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씨앗꿈 과정’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을 통해 공간에 대한 건축적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건축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하반기 (가을)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가진 네 권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진행합니다. 책 속의 인물, 사건, 배경에 어린이들이 경험한 일상의 기억과 상상력을 더하여, 또 다른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이렇게 지어진 새로운 이야기는 ‘찾기’, ‘펼치기’, ‘바라보기’, ‘함께하기’라는 4개의 주제어를 중심으로 아이들만의 그림과 공간으로 확장됩니다.

 

 ① 8월 29일
찾기: 곰 사냥 상상지도
곰을 만나러 가는 여정 중 생기는 에피소드에서 아이들의
상상으로 해결점을 찾고 여러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나만의 상상지도를 완성합니다.
<곰 사냥을 떠나자> 마이클 로젠 글, 헬린 옥슨버리 그림

 

② 9월 5일
펼치기: 반짝반짝 둥둥 마을
회색빛이었던 그림 속 할머니의 집은 아이들의 손길을 통해
바닥, 천장, 벽 그리고 창문에 이르기까지 곱게 물든 색으로
환해집니다.
<색깔손님> 안트예 담 글과 그림

③ 9월 12일
바라보기: 탐험, 괴물들이 사는 나라
주인공의 ‘방’은 상상을 통해 ‘정글 숲’과 ‘괴물 나라’로
변해가고 아이들은 이러한 상상 여행에 동참하여 일어났던
사건을 모아 자신만의 눈높이로 재해석합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센닥 글과 그림

④ 9월 19일
함께하기: 시끌벅적 골목길
아이들이 경험하기 힘들었던 담과 골목을 어른의 기억을
듣고 찾아나서는 ‘보호자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대학로
낙산 공원을 오르면서 관찰한 담과 골목길, 그리고 작은
틈에서 살고 있는 풀과 이끼 등 자연의 풍경을 어린이 눈으로
기억하고 이를 표현합니다.
<담> 지경애 글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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