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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서촌 2015 _ 라운드어바웃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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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어바웃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이 통의동에 마련한 라운지 & 라이브러리 공간으로, 강연, 워크숍, 세미나, 스크리닝, 퍼포먼스, 윈도우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벌이는 공간입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은 상가, 빌딩, 집과 같이 일상과 친숙한 건물이 ‘건축’이라는 전문 용어로 통칭되는 순간 멀게 느껴지는 그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고 건축이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건축, 미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가 내는 공공성에 대한 목소리를 모아 <건축신문>을 발행하고 다큐멘터리 스크리닝을 열며, <프로젝트원>, <텐이슈>와 같은 건축 전문 렉처를 진행하기도 하고, 유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학교>도 진행합니다. 더불어 전체인구 절반의 소형 가구의 거주유형을 리서치하면서, 그 일환으로 혼자이면서 함께 하는 <통의동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의동 83-1의 1층에 위치한 라운드어바웃 오픈마켓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간 라운드어바웃에서 건축가들이 내놓은 소품과 드로잉을 비롯해 라운드어바웃 라이브러리의 소장 도서를 판매합니다.

특히 이번 5월 2일에 있을 오픈마켓은 (오후1시~5시), 배와 함께 침몰한 진실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세월호의 진실 규명을 위한 릴레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건축가, 예술가, 디자이너 등이 기증한 물건들을 판매한 씨드머니로 매달 하나의 엽서를 세상으로 부칠 예정입니다.

각 기증 물건들은 라운드어바웃 페이스북을 통해 업데이트 되며,  구매 및 참여 희망은 5월 2일(오후1~5시) 오픈마켓이나 이메일 문의를 통해 가능합니다.


라운드어바웃 오픈마켓,

오픈하우스서촌 2015 _ 라운드어바웃 오픈마켓


이메일,
lee@junglim.org

[오픈하우스서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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