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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신문>이 전시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에 참여합니다.

오는 2월 25일부터 계간 <GRAPHIC>이 주관하는 전시,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립니다.  <건축신문>도 이번 전시에 초대되어 전시 공간에서 1호부터 최근 호까지 소개됩니다.
독립출판의 매혹을 경험할 수도 있고, 공공 도서관이 독립출판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전시라고 합니다. 연계행사도 매력적이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챙겨보셔도 좋겠습니다.
도서관 십진분류법과 독립서점 방식의 분류법을 적용하여 독립출판 열람실 만에 십진분류법 제작, 200여 곳의 독립출판사와 400여 종 600여 권의 독립출판물의 전시.
“전시 연계 행사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는 세미나와 토크 행사가 열린다. 전시 개막일인 2월 25일, 박해천(디자인문화 연구가), 정준민(전남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로(독립서점 ‘유어마인드’ 운영자) 씨 등이 오늘 한국의 독립출판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3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총 4회)에 현장의 독립출판인이 나서 자신의 흥미로운 출판 경험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토크 행사를 갖는다. 참여하는 연사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편견을 통렬하게 비판해 커다란 주목을 받은 ‘플러스 사이즈 매거진’ <66100>의 김지양 편집장, 대한민국 청춘들의 페이소스에 관한 잡지 <월간 잉여>의 최서윤 편집장, 소규모 출판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6699프레스의 이재영 디자이너, 독립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의 운영자 강영규 등이다. 토요 토크는 매주 토요일 2시에 열린다.”
전시명 :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
기간 : 2015년 2월 25일~3월 31일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전시실
주최 :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 계간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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