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건축문화재단

정림건축문화재단은 한국 건축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건축의 사회적 역할과 건축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건축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와 활발한 교류에 힘쓰며, 한국 건축문화의 균형잡힌 매개자가 되기 위해 미디어, 교육, 포럼, 전시, 공동체 연구, 출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립연일. 2011년 4월 21일

  • 이사장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 상임이사 박성태
  • 이사 김정헌
    전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 이사 이필훈
    포스코A&C 대표이사
  • 이사 신중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
  • 이사 이형재
    정림건축 CR그룹 사장
  • 이사 박철수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 이사 조남호
    솔토지빈건축 대표
  • 이사 조민석
    매스스터디스 대표
  • 이사 황두진
    황두진건축사사무소 대표
  • 감사 최호윤
    삼화회계법인 이사
  • 감사 윤여진
    인그리디언코리아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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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신문

계간으로 발행하는 ≪건축신문 Architecture Newspaper≫은 건축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논의들을 균형 잡힌 눈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특정 이익 대변이나 건축 내부만의 닫힌 소통을 지양하고, 시각예술, 디자인, 공연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로 건강한 담론을 만들어내는 소통의 창구로 역할하고자 합니다. 또한 건축의 산관학이 균형 있게 발전하여 건축의 기본 역할을 인지하고, 이를 통해 건축에 내재된 다양한 가능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창간: 2012.4.9)

포럼시리즈

한 명의 창작자와 하나의 프로젝트/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PROJECT❶>,  건축 비평의 활성화를 위한 <텐이슈-토요집담회>, 영상 작업 아티스트 혹은 영화감독의 작품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스크리닝 시리즈> 등 정림건축문화재단은 경계와 분야를 넘어 각계의 생각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관련내용 소개와 예약신청을 위해 ‘Forum & Forum’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www.forumnforum.com

라운드어바웃

정림건축문화재단의 사무 공간을 비롯해 건축문화예술 도서 및 정기간행물 4,000여 권을 보유한 라이브러리, 각종 소규모 행사 및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는 라운지로도 활용하는 공간입니다. 건축을 비롯한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이야기 하는 열린 공간 ‘라운드어바웃’은 ‘통의동집’과 같은 1인 협력적 주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공동체와의 점이지대로서 역할하고 있습니다.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통의동 83-1)

정림학생건축상

정림학생건축상은 심사위원단을 건축가와 건축 외부의 전문가로 구성하고, 주제와 과제도 현실과 긴밀히 연결된 미래 한국의 도시와 건축을 미리 그려보는 것을 기본조건으로 제시합니다. 건축가와 미학자, 건축가와 과학자, 건축가와 미래학자, 건축가와 타 분야 디자이너가 선정한 주제를 학생 여러분과 심도 깊게 논의하고자 합니다.

건축학교

건축학교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교사 모두가 매일 마주하는 공간을 주체적으로 접근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고와 공감대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2년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아르코미술관, K12건축학교가 창의적인 파트너십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건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조 환경built environment에 대해 건축적 사고를 돕고자 기획되었으며,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사회인식 능력을 키우기 위해 ‘건축을 통한 교육Learning through Architecture’을 추구합니다. 미취학아동, 초등, 중고등, 성인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과 예비교사 과정을 통해 건축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공동체주거

협력과 공존을 위해 지역 공동체에 대한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통의동집, 장충동집 그리고 준비 중인 보문동집은 새로운 형태의 주거 공동체를 꾸리는 것은 물론 그 지역에서 라이브러리와 포럼 공간, 공동 사무실, 동네 학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협력적 공동체를 위한 매개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